박진영 - 너의뒤에서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서
눈물이 오

언제나 힘들어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할수가 있었어 워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걸 알고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수 없는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있을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있게


너의 뒤에서@

언젠가 또다시 내가
필요할지도 몰라

나의 사랑이
나의 손길이 또다시 워

표정없는 아픔의 나를
너는 많이도 미워하겠지

돌아선 나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알까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있을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수있게


너의 뒤에서

Posted by Takumi

2008/01/02 22:58 2008/01/02 22:58
,
Response
0 Trackbacks , 1 Comments
RSS :
http://ryoko13.maru.net/rss/response/564

Trackback URL : http://ryoko13.maru.net/trackback/564

Comments List

  1. 炅勳 2008/01/01 19:52 # M/D Reply Permalink

    예전 부터 정말 좋아하던 노래...
    가사가 참 이쁜거 같어...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116 : 1117 : 1118 : 1119 : 1120 : 1121 : 1122 : 1123 : 1124 : ... 1606 : Next »

블로그 이미지

Do my best whenever, wherever!

- Takumi

Notices

  1. PROFILE

Archives

Authors

  1. Takumi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197457
Today:
143
Yesterday: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