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日投票されたプーチン大統領(55)の任期満了に伴うロシア大統領選は、即日開票の結果、プーチン氏が後継指名したドミトリー・メドベージェフ第1副首相(42)が過半数を獲得し、圧勝した。

 メドベージェフ氏は2日深夜(日本時間3日朝)、支持者を前に「プーチン路線を継承して、共に前進しよう」と勝利宣言した。プーチン氏も「メドベージェフ氏を祝福したい。選挙は終わった」と語った。

 メドベージェフ氏は、昨年12月の下院選で圧勝した与党「統一ロシア」の公認候補。野党からは、共産党のジュガーノフ議長、自由民主党のジリノフスキー党首らが立候補していた。

Posted by Takumi

2008/03/03 08:33 2008/03/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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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Su-50 “미국 F-22 꼼짝마!”

러시아의 Su(수호이)-50은 미국의 F-22 랩터(Raptor)를 능가하는 5세대 전투기가 될 것이다.”

알렉산드르 젤린(Zelin) 러시아 공군사령관은 15일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회견에서 “5세대 전투기 설계가 완료돼 전투기 원형(原型) 제작 준비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9년 초 시험비행과 실전배치를 거쳐 2010년부터는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계획도 밝혔다. 러시아 5세대 전투기 사업은 지난 10월 인도와 공동개발 협정을 체결한 뒤 본격화됐다. 전투기를 전문생산하는 수호이사(社)와 인도의 힌두스탄항공사가 공동개발 중이며, 제작은 극동지역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서 진행되고 있다.


Su-50의 특징은 추가 엔진가동 없이도 초음속으로 순항 비행하는 능력을 뜻하는 수퍼크루즈(supercruise)와, 적의 레이더 망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stealth) 기능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최대속도도 마하 2.5이지만, 수퍼크루징 상태에서도 마하 1.8의 속도를 낸다. F-22 랩터의 최대속도와 수퍼크루징 속도는 각각 마하 2.42와 마하 1.72. 스텔스 기능의 원리도 다르다. F-22 랩터는 기체에 도료(塗料)를 바르고 레이더 전파를 반사시키게 설계해 스텔스 기능을 갖췄다. 반면 Su-50은 레이더 전파를 흡수해 버리는 저온(低溫) 플라스마막을 기체주위에 형성시키는 방식을 도입한다. F-22 랩터와 마찬가지로 Su-50도 미사일·연료탱크 등을 기체에 내장(內裝)한다. 물론 무기를 외부로 내놓으면 스텔스 기능을 포기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두 전투기는, 레이더 노출 면적을 감소시킴으로써 제한적인 스텔스 기술을 갖췄지만 미사일 등을 외부에 장착해 1970~2000년대 초반 개발한 F-15, Su-35 등 ‘4세대 전투기’들과 구별, 5세대 전투기라고 불린다.

Posted by Takumi

2007/12/17 08:41 2007/12/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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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동계올림픽 개최지 소치에 51대47로 석패

    • ▲ 환호하는 소치 관계자들
    저절로 탄식이 흘러나왔다. 8년을 기다린 평창 동계 올림픽의 꿈이 다시 한번 좌절됐다.

    강원도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아쉽게 러시아 소치에 밀렸다.  

    평창은 5일 오전(한국시각) 과테말라시티 웨스틴 카미노 호텔에서 열린 제119차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IOC 위원들의 비밀 투표 결과 2차 투표에서 러시아의 소치에 밀렸다. 이날 2차 투표에서 평창은 47표, 러시아 소치는 51표를 얻어, 평창은 4표차로 고배를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자크로게 IOC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22분쯤 소치가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 ▲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된 5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과테말라 현지 개표 생방송을 통해 러시아 소치의 유치 소식을 접하고 있다.
    평창은 지난 2010 개최지 결정투표에서 탈락한 데 이어 4년 만에 재도전했으나 또 다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다.  

    앞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는 지난 2010년 개최지 결정 투표에 이어 2회 연속 1차투표에서 탈락했다.

    평창은 이날 투표에 앞서 벌어진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창의 프레젠테이션은 ‘선수 중심의 올림픽’, ‘다음 세대를 위한 올림픽’, ‘동계스포츠 아시아 확산’,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등 4가지 주제로 물 흐르듯 이어졌다.

    선수 중심의 올림픽에선 이탈리아의 스키 스타 알베르토 톰바가 안정현 프레젠테와 영상 대화를 통해 선수들을 위한 올림픽 시설을 설명했다. 또 쇼트트랙 올림픽 4관왕 전이경은 평창이 마련한 ‘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했던 몰도바의 일리에 브리야(18)와 즉석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이어 김진선 강원도지사가 나와 이산의 아픔 속에 지난 2003년 돌아가신 이영희 할머니가 생전에 아들에게 남긴 머리카락과 마지막 편지를 공개하면서 IOC 위원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도 단상에 올라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고, 마지막으로 이건희 IOC 위원이 동료 IOC위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가장 먼저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앞세워 소치를 홍보했다.
  • Posted by Takumi

    2007/07/05 10:59 2007/07/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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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ロシアのプーチン大統領は2日、国内の航空会社5社を統合し、11月初めまでに新会社を設立することを命じる大統領令に署名した。乱立する中小航空会社を整理・統合し、世界最悪を記録している航空機事故率の抑制を目指す。(時事)

    푸틴이 칼을꺼내들었군...
    러시아 항공회사들...정신좀 차려야 된다..
    세상에 입석있는 항공사는 [AEROFLOT제외] 러시아 밖에 없을꺼다...
    정신좀 차리세요...

    Posted by Takumi

    2007/05/04 08:45 2007/05/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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