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방위성 정보본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한국군이 16일 오전 10시 45분께 서해 해상에 설정한 사전 착탄 예상지점인 ’고시해면’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 예상대로 명중시켰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문제는 이 시험발사 정보가 정보본부에서 통합막료감부 관계 각 부서에 전해지는 과정에서 미사일이 발사된 방향이 ’남쪽 방향’, 즉 일본측이라고 한때 잘못 전달되면서 발생했다.
이에 통합막료감부 내에서는 한순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즉각 사실 여부 확인에 돌입했었다는 것이다.
당시 통합막료감부 내에서는 “한국군 내부에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으나 재확인 결과 단순한 정보 전달 착오로 밝혀지자 관계자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에 통합막료감부 내에서는 한순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즉각 사실 여부 확인에 돌입했었다는 것이다.
당시 통합막료감부 내에서는 “한국군 내부에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으나 재확인 결과 단순한 정보 전달 착오로 밝혀지자 관계자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Posted by Takumi

